"어느 순간 제가 수학을 잘할 수 있는가" 두려움에 떨 때 찾아온 기회, 올바른 선택
학년: 3학년 | 성적대: 3등급 | 수강한 강좌: 실통수
2026-01-29 11:01:40 | 관** |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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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끝난 다음날 이렇게 수강 후기 남깁니다.

 

5월부터 수업을 들었지만 저에게 많은 것을 바꿔주셨던 강의

 

올해를 책임져주신 선생님이셨습니다.

 

제가 모든 수학 강사 분들의 강의를 들어보지는 못했지만, 저에게는 대한민국 1타 강사라고 생각할 만큼 좋은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유0브 숏츠에서 우연히 지나치다가 봤을 때, "나도 이때까지 수많은 인강을 들었는데, 왜 이걸 몰랐지?"라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하지만 숏츠 하나 봤다고 제 마음을 바꾸기에는 리스크가 있었죠.

 

그런데 점점 수학이라는 과목에 한계 느껴졌습니다. 방향성을 잃고, 두려움이 목 끝까지 차오르며, 자신감을 잃어가고 있을 때,

다시 한 번 제 유0브 알고리즘에 우연히 스쳐가듯, 재하쌤의 강의가 짧게 지나갔습니다.

 

그 때도 저에게는 짧았지만, 느껴보지 못했던 깨달음을 받았고 그렇게 늦게나마 커리큘럼을 타게 되었습니다

 

모든 장점을 후기로 담기엔 어려운 일이라, 제가 느낀 장점을 위주로 소개를 해드린다면

강사 입장에서 당연하게 생각하고 풀어가는 해설이 아닌 학생들이 문제를 풀 때 떠올릴 수 있도록 방향성을 제시해주십니다(이게 정말 저에게는 최고였습니다)

 

또한 공식과 스킬만 주구장창 배워나가는 느낌의 강의가 아닌 "왜 이렇게 되는가"라는 내용의 설명들이 저에게는 수학 사고력을 늘리는 게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현재 트렌드에 적합한 내용을 담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해주시는 게 보입니다.

 

지금 수능 기조에 맞춰 수업을 해주시는데, 그렇다고 해서 어떠한 다른 것들을 배제하지 않으셔서 방향성을 잡기에 적합했습니다.

 

시골에 살아서 현강을 듣지는 못했지만, 기회가 있었다면 꼭 듣고 싶었을텐데 아쉽네요.

 

올 한 해 감사했습니다.

2024년 11월 14일을 위해 달려온 수험생분들도 수고 많으셨고,

2025년 11월 13일을 위해 달려갈 수험생분들을 응원합니다.

 

*본 수강후기는 김재하수학 수강생이 작성한 실제 후기를 발췌하거나 원문 그대로 사용하였으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익명 처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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